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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틀라티탄은 언데드인 럭스트럭토사우루스의 흔적이 없는, 살아있는 존재이며, 그 보스가 토벌된 이후의 세계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존재합니다.
    이 생물은 뒤틀린 언데드 형태와는 달리, 중립적인 초식성 생물로 원시 동굴의 풍부한 잎과 칠레소나무의 가시와 잎을을 긁어 먹는 것에 만족하는 것 같습니다.
    아틀라티탄은 결코 완전히 무방비한 존재가 아니며, 강력한 꼬리와 가시달린 앞다리를 휘둘러 공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.
    길들일 순 없지만, 아틀라티탄은 고요한 샐러드를 먹여 임시적으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. 탑승한 이후엔 강력한 내려찍기로 주변 지역을 파괴하여 평지화를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 이것은 건축을 준비하기 위한 구역을 테라포밍 하는데 매우 적합한 능력입니다.
    다른 초식성 공룡들처럼, 나무별을 사용하여 교배하여 거대한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, 아틀라티탄은 처치하면 수많은 무거운 뼈와 공룡 고깃덩이를 드롭 하지만, 천적이 없기 때문에 보기 드문 일입니다.